
게임그래픽 공부를 벽진동 가까이에서 시작하려면 광주점을 찾으시면 됩니다. 벽진동에서 동쪽 방향, 직선 약 7.7km입니다.
벽진동 근처 도시철도역: 김대중컨벤션센터역(광주1호선, 약 1.3km). 광주1호선 한 노선으로 김대중컨벤션센터역 → 금남로4가역, 갈아타지 않고 광주점에 도착합니다.
AI로 3D 초안과 텍스처를 빠르게 만들고, 리토폴로지 · UV · 최적화를 거쳐 게임엔진에서 실제로 쓰이는 에셋으로 완성합니다.
수업은 AI가 맡는 일과 사람이 맡는 일을 나누는 데서 시작합니다. 게임 에셋 규격을 먼저 익힌 뒤, AI로 3D 초안과 텍스처를 만들고 리토폴로지·UV·최적화를 거쳐 엔진에 올리는 현업 작업 흐름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AI 결과물을 게임에 쓸 수 있는 구조로 다시 만드는 작업이 과정의 중심입니다.
게임 에셋 규격 이해 → AI 3D 초안·텍스처 생성 → 리토폴로지·UV 정리·최적화 → 텍스처·머티리얼 → Unity·Unreal 엔진 적용 → 라이팅·최종 렌더 / 단위 수업: 이론·개념 설명 및 강사 시연 → 단계별 개인·팀 실습 및 과제 제작 → 1:1 강사 피드백 및 수정 보완
이미지나 텍스트로 AI 3D 초안과 텍스처를 직접 만들어 봅니다. 결과물을 리토폴로지하고 UV를 정리해 최적화한 뒤, 텍스처·머티리얼을 다듬어 Unity·Unreal에서 라이팅과 렌더까지 해 봅니다.
10명 내외 소수 정원 수업으로 진행하며, 실무 강사진이 수강생의 실습 과제·3D 에셋을 1:1로 확인하고 수정·보완 방향을 직접 피드백합니다.
처음 배우는 사람도 시작할 수 있나요?3D가 처음인 분은 상담 때 현재 수준을 확인하고, 3D 기초 과정을 함께 듣는 일정으로 시작합니다. 과정 안에서는 폴리곤 예산·UV·텍스처 규격 같은 게임 에셋 기준부터 익힌 뒤 AI 3D 생성과 리토폴로지로 넘어갑니다. 3D 툴 기초가 있으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3D가 처음이라면 상담 때 현재 수준을 확인하고, 3D 기초 과정을 함께 듣는 일정으로 안내합니다. 첫 단계에서는 폴리곤 예산, UV, 텍스처 규격 등 게임 에셋이 지켜야 할 기준을 익힙니다. 첫 단계 기초 실습부터 차근차근 진행하며, 강사의 1:1 맞춤 피드백과 담당 멘토의 1:1 코칭으로 초보자도 따라갈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수료 후 결과물 — 수료 결과물(엔진에 적용된 3D 에셋 포트폴리오와 제작 과정 기록 (토폴로지·UV 정리, 텍스처·머티리얼, 최종 렌더)), AI 3D 초안, AI 생성 텍스처, 토폴로지·UV 정리
이어지는 진로 — 게임 3D 그래픽 아티스트(3D 모델러) – 게임 엔진용 3D 에셋 제작
영화, 게임, 애니메이션, 광고, 메타버스 등에서 활용되는 디지털 캐릭터의 움직임과 감정을 설계하는 애니메이션 제작 전문 과정입니다. 키프레임 애니메이션, 리깅(Rigging), 보행 사이클, 표정 연기, 카메라 워크 등 캐릭터와 오브젝트의 생동감을 구현하는 기술을 실무 중심으로 배우게 됩니다.
수료 후 결과물 — 3D 애니메이션 포트폴리오(게임 액션(타격·피격·연속기), 사족보행·몬스터, 콜라보레이션 액팅 장면을 효과·라이팅·편집으로 다듬은 3D 애니메이션 포트폴리오), 실습 과제(공 튕기기, FlipBook 크로키, Biped·Skin 세팅 캐릭터, 타격·피격·연속기 액팅, 자유 액팅, 사족보행·몬스터 애니메이션, 콜라보레이션 액팅, Rayfire·FumeFX 효과 장면, 편집 영상)
이어지는 진로 — 게임 3D 애니메이터, 영화·애니메이션·광고·메타버스 캐릭터 애니메이션 제작
벽진동과 맞닿은 동네의 게임그래픽학원 안내: 세하동(남쪽 1.4km), 마륵동(북동쪽 1.4km), 금호동(동쪽 2.0km), 매월동(남동쪽 2.2km), 치평동(북동쪽 2.4km), 신촌동(서쪽 2.8km). 서구 게임그래픽학원 전체
3D 이펙트(VFX) 과정을 목표에 따라 1~8개월로 수강할 수 있습니다.
블렌더·마야 기초부터 시작하는 단계가 있어 툴이 처음이어도 수강할 수 있습니다.
과정 후반부에 개인 포트폴리오를 기획부터 완성까지 1:1로 점검합니다.
레벨 진단 후 목표에 맞는 과정과 학습 계획을 안내해 드립니다.
전화 상담 010-2135-9730 · 카카오톡 상담 바로가기